축구스타에게 추파를 보냈다가 딱지맞은 패리스 힐튼이 구애공세 자체를 부인했다. 힐튼은 최근 할리우드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구애를 했다가 딱지를 맞는 수모를 당했다. 그러나 힐튼은 당시 휴가를 보내던 호나우두를 만나지도 않았다고 손사래를 쳤다. 힐튼은 호나우두는 알지도 못하고 자신은 남친 벤지 매든밖에 모르는 일편단심 민들레라고 강조했다. 힐튼은 매든과 너무나 사랑에 빠져있기 때문에 다른 남자들은 쳐다도 보지 않는 다는 것. 그렇지만 힐튼은 당시 나이트클럽 바깥에 파파라치들이 들어가지 못해 이런 소문을 퍼트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했다. 힐튼은 파파라치들이 자신과 호나우두가 거의 동시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자동적으로 이런 거짓 스토리를 지어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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