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여성 가수 퍼기가 니콜 키드먼, 케이트 허드슨, 페넬로페 크루즈 등과 공연한다.
블랙 아이드 피스의 홍일점인 퍼기는 ‘시카고’의 롭 마셜이 감독하는 뮤지컬 영화 ‘나인’(Nine)에 출연한다.
이로써 퍼기는 키드먼, 허드슨, 크루즈 외에 다니엘 데이 루이스, 올해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배우 마리옹 코틸라르, 소피아 로렌, 주니 덴치 등과 공연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이 영화에서 퍼기는 데이 루이스를 탐욕의 세계로 인도하는 섹시한 여성 사라기나로 출연한다.
퍼기는 로버트 로드리게스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그라인드하우스’에서 단역으로 출연했었다.
오는 10월 영국에서 촬영에 들어가는 ‘나인’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나인’에 바탕을 두고 있다.
["미국이 쉽게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www.ukopi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