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을 뒤집어쓴 게 뭐 그리 좋다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진흙이 아니고 자유라고 생각한 것일까요? 돌아갈 때 한국에 대한 추억 많이 담아 가세요. 지난 18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머드외국인 한마당 축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