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무소속으로 18대 총선에서 경북 안동에서 당선된 김광림(金光琳) 의원(전 세명대 총장)이 20일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김 의원의 입당으로 한나라당 의석은 171석에서 172석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