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는 '제14회 한일(韓日) 국제환경상(The Asian Environmental Awards)'의 수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한일국제환경상은 국경 없는 오염물질의 확산에 대응하고 동북아시아 지역 각국의 환경보전 연대체제를 다지고자 지난 1995년 조선일보사와 일본 마이니치신문사가 공동 제정했습니다. 그동안 한국·일본·중국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17개 단체와 개인 14명(공동수상 포함)을 선발, 시상했습니다.

조선일보사와 마이니치신문사는 환경 전문가들과 단체·일반인들이 추천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각자 구성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0월30일(목) 서울에서 합동 시상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추천을 바랍니다.

◆후보자 추천대상 : 한국·일본·중국·극동러시아·몽골·대만·북한 등 동북아시아 지역의 환경보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접수기간 : 8월29(금)일까지

◆시상 : 상패와 상금 1만 달러

◆제출서류 : 소정양식의 추천서와 관련 증빙자료

◆접수 및 문의 : 조선일보 문화사업단 내 한일국제환경상 사무국 (02)724-6313

※추천서는 clean.chosun.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