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의 섹시전사 안젤리나 졸리의 쌍둥이 출산 날짜가 오는 15일(현지시간)로 밝혀졌다.

프랑스 언론은 졸리가 입원하고 있는 니스의 렌발 병원 소식통을 인용해서 이렇게 보도했다.

쌍둥이의 엄마가 되는 졸리는 오는 15일 유도분만으로 출산하게 된다.

이 병원의 산부인과 의료진은 원래 월요일인 14일 출산을 유도하려고 했지만, 이날이 프랑스의 휴일인 바스티유 데이라서 출산일을 15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의 측근들에 따르면 병원이 예정일을 늦춘 것과는 달리 그녀는 하루라도 빨리 쌍둥이를 낳고 싶어하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에는 입에 맞지 않는 병원 음식도 크게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졸리는 출산을 빨리하고 싶어하지만, 그녀의 신체상태를 고려한 15일이 쌍둥이의 출산일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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