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우 기자입력 2008.07.04. 03:13힙합 뮤지션 '드렁큰 타이거'의 타이거JK(34·본명 서정권·왼쪽)와 래퍼 윤미래(27·오른쪽)가 작년 6월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이 같은 사실은 타이거JK의 아버지 서병후씨가 지난 2일 자신이 운영하는 선원(禪院) 홈페이지에 '건강 되찾은 JK, 반가운 득남 소식'이란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오랫동안 척수염을 앓아 온 타이거JK는 현재 미국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