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표 경선 출마자 중 유일한 여성이었다. 한나라당 인사위원, 여성위원장 등을 지낸 당료 출신이다. 지난 대선에선 '이명박 캠프'에서 일했다. 경기도 의원을 거쳐 17대 때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고, 지난 4월 총선에선 경기 안산(단원을)에서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다.
▲경북 군위(50) ▲성지고·고려대 경제학과 ▲환경문제연구소 연구위원 ▲17~18대 의원
이번 대표 경선 출마자 중 유일한 여성이었다. 한나라당 인사위원, 여성위원장 등을 지낸 당료 출신이다. 지난 대선에선 '이명박 캠프'에서 일했다. 경기도 의원을 거쳐 17대 때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고, 지난 4월 총선에선 경기 안산(단원을)에서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다.
▲경북 군위(50) ▲성지고·고려대 경제학과 ▲환경문제연구소 연구위원 ▲17~18대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