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선생님이 희망이다' 캠페인의 하나로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험학습여행'을 개최합니다. 교사와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학습에 필요한 독창적인 여행 계획을 짜서 제출하면 이 중 우수팀을 선발해 전문 강사진과 숙소, 교통편 등을 제공합니다.

올해 11월까지 40팀을 선발하여 지원하게 될 이 체험학습여행이 우리 공교육을 한걸음 더 나가게 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행사 시기 : 2008년 11월까지(방학 기간 및 토·일요일, 공휴일 제외)

참가 대상 : 전국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교사 40팀(1학교 1팀 지원)

신청 방법 : 행사 홈페이지(school. chosun.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학교장의 승인을 얻어 팩스(02-724-6309)로 신청

신청시 참고사항

―1팀당 인원은 교사와 학생 20~40명 내외를 기준으로 합니다.

―1박2일 여행을 원칙으로 합니다.

―지원은 교통편(전세버스), 숙박, 전문 강사, 여행 알선, 단체연수보험에 한하며, 식비 및 기타 필요 경비는 교사와 참가 학생이 부담해야 합니다.(현금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문의 : 조선일보 문화사업단(02-724-6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