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가족개발원 초대 원장에 전상수(여·71) 전 남구청장이 임명됐다. 전 원장은 국제신문 논설주간, 부산일보 편집부국장 등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부산 남구청장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부산시 측은 "언론기관과 구청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터득한 여성가족 관련 노하우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전 원장을 선임했다"고 말했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초대 원장에 전상수(여·71) 전 남구청장이 임명됐다. 전 원장은 국제신문 논설주간, 부산일보 편집부국장 등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부산 남구청장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부산시 측은 "언론기관과 구청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터득한 여성가족 관련 노하우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전 원장을 선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