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어제 대통령이 반성문을 발표했고 오늘 한미 쇠고기 교섭이 끝났다는 보고가 들어왔다"며 "다음주가 되면 나라 전체가 정상화의 길로 갈 것"이라며 국회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