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생방송 시사투나잇'이 지난 17일 밤 화물연대 파업 소식을 전하던 중 25초간 전혀 다른 내용인 촛불시위 장면과 구호 소리를 내보내는 '방송 사고'를 냈다. 잘못 나간 부분에선 "물러나라" 등의 구호가 들렸다. 시사투나잇은 "제작진 실수"라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했다.
입력 2008.06.19. 00:32
KBS 2TV '생방송 시사투나잇'이 지난 17일 밤 화물연대 파업 소식을 전하던 중 25초간 전혀 다른 내용인 촛불시위 장면과 구호 소리를 내보내는 '방송 사고'를 냈다. 잘못 나간 부분에선 "물러나라" 등의 구호가 들렸다. 시사투나잇은 "제작진 실수"라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