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장은경씨가 11~17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연다. 둘로 나눈 화면에 먹과 한지, 아크릴물감과 캔버스 등 이질적 소재를 활용해 새, 풀, 꽃 등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 30여 점을 건다. (02)736-1020

■아시아인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지(誌) 편집팀장을 지낸 사진가 에드워드 김씨가 8월3일까지 부산 해운대 고은사진미술관에서 《집으로 가는 길전》을 열고 작품 90여 점을 건다. (051)746-0055



■청계천문화관과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가 10일부터 8월31일까지 서울 마장동 청계천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우키요에(浮世繪)로 본 천변풍경전》(사진)을 열고, 일본 전통목판화의 대가 우타가와 히로시게가 하천을 소재로 찍은 판화를 선보인다. (02)2286-3410



■《여성화가 8인의 빛과 화음(和音)전》이 30일까지 서울 여의도동 우리사랑갤러리에서 열린다. 김명주·김정해·문윤섭·박유미·배선한·오구숙·이숙·허혜숙씨가 참여했다. (02)783-6653



■서양화가 안윤모씨가 30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정글, 꿈, TV전》을 열고, 동물을 주인공으로 세운 우화적이고 동화적인 그림을 건다. (064)772-4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