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피아닷컴=마이크 김 기자]리즈 위더스푼의 전남편 라이언 필립(33)이 공개적으로 여친과 데이트를 즐겼다.

‘금발은 너무해’의 위더스푼과 이혼당시 필립은 호주배우 애비 코니시 (25)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해 비난을 받았었다.

그런데 필립은 지난 5일(현지시간)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시상식과 할리우드의 재즈바에서 연속해서 코니시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필립은 코니시가 ‘할리우드의 호주인’(Australians in Film)에 의해 신인상(Breakthrough Award)을 받은 아발론 호텔에 그녀와 함께 참석했다.

그 뒤 필립과 코니시는 할리우드 루즈벨트 호텔의 재즈바 ‘테디스’에서 열린 ‘헤네시 재즈 나이트’ 행사에 들렸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필립과 코니시는 스킨십을 한 채 라이브 밴드의 음악을 즐기면서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고.

필립은 영화 ‘스톱 로스’를 찍던 지난 2006년부터 코니시와 데이트를 했지만, 그는 그동안 둘 사이의 염문 때문에 이혼했다는 사실을 부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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