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기자입력 2008.06.03. 22:40 | 수정 2020.08.05. 05:28김영근 기자 kyg21@chosun.com모내기 철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농민들이 논에 나와 모를 점검하는 모습이 그림 같다. 광주 서구 유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