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은 대학생 60명을 선발, 7월7일부터 15일까지 8박9일간 중국의 베이징(北京)·상하이(上海)·쑤저우(蘇州)·장자강(張家港)·쿤산(崑山)·이우(義烏등)을 방문하는 '2008 대학생 중국 산업현장 체험투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을 방문하고, 현지에서 중국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는 등 격변하는 중국의 모습을 다양하게 배우는 기회를 갖는다.

월간조선 주최 대학생 해외 탐방 행사는 이번이 4회째이다. 참가 희망자는 6월3일부터 16일까지 월간조선 홈페이지(monthly.chosun.com)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하며, 학교성적·외국어능력 등을 기준으로 참가자를 선정한다. 이 행사는 삼성전자와 포스코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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