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女 핸드볼 팀 격려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8일 태릉선수촌에서 화상 전화를 통해 중국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의 격려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더욱 노력해 꼭 우승하길 바란다"고 했고, 대표팀 주장인 골키퍼 오영란은 "대통령께서 신경을 써 주니 부담도 되지만 더욱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미셸 위, 독일오픈 출전
미셸 위가 29일 독일 뮌헨에서 시작되는 유럽여자골프투어(LET) 독일오픈에 출전, 명예 회복을 노린다. 지난 9일 미국 LPGA 투어 미켈롭울트라오픈 2라운드에서 컷 탈락한 뒤 3주 만의 출전. 28일 연습라운드를 치른 미셸 위는 "골프를 즐기면서 낮은 타수를 기록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