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리차드 해밀턴(왼쪽)이 27일 보스턴 셀틱스와의 미 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 4차전에서 득점 후 안토니오 맥다이스와 손을 마주치고 있다. 피스톤스는 해밀턴(20점·7어시스트)과 맥다이스(21점·16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셀틱스를 94대75로 꺾고 2승2패 동률을 이뤘다.
입력 2008.05.28. 11:12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리차드 해밀턴(왼쪽)이 27일 보스턴 셀틱스와의 미 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 4차전에서 득점 후 안토니오 맥다이스와 손을 마주치고 있다. 피스톤스는 해밀턴(20점·7어시스트)과 맥다이스(21점·16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셀틱스를 94대75로 꺾고 2승2패 동률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