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웅 전남 광양시장과 이정록 전남대 사회과학대학장(지리학과 교수), 박기영 전북대 행정학과 교수가 대통령 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민간위원은 전문가와 자치단체장, 기업인 등 모두 14명이다.
전남대 산업공학과 교수 출신인 이 시장은 대표적인 기업도시 광양을 이끌고 있다. 현재 재선 임기 중이다.
이 교수는 대한지리학회장, 새국토연구협의회 상임대표 등을 지냈고, 지역개발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박 교수는 전북도 행정정보공개심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