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왕자 박현빈이 '꽃을 든 남자'가 됐다.
신곡 '샤방샤방'으로 인기몰이 중인 박현빈은 꽃배달 서비스 전문업체 보산플라워(www.bosanflower.com)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처음으로 광고 촬영을 마쳤다. 업체측은 박현빈과 모델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브랜드 '샤방샤방 꽃배달'을 론칭하는 동시에 다각화된 사업을 추진 중이라 이번 광고 효과에 더욱 관심이 쏠리게 됐다.
박현빈이 꽃배달 서비스 모델로 발탁된 것은 데뷔 초부터 꽃미남 트로트가수로 화제를 모았으며 아줌마 팬을 대규모로 동원할 정도로 여성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촬영장에서 꽃을 한 아름 든 모습은 뭇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정도로 부드러운 동시에 사랑스러웠다는 평가다.
박현빈은 "데뷔 후 첫 광고촬영인데 꽃과 함께 해 즐거웠다. 더욱이 노래 '샤방샤방' 덕분에 광고촬영을 했고, 또 '샤방샤방'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한다"고 첫 광고촬영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한편 박현빈의 '샤방샤방'은 트로트가요 방송 횟수 1위를 비롯해 모바일과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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