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생산현장에서 여는‘현장콘서트’의 올해 첫 막이 올랐다. 21일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내 성진지오텍 2공장에서 500여명의 근로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현장콘서트가 열렸다. 2002년 시작한 현장콘서트는 지난해‘한국 메세나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에 39번째이다.
현대중공업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생산현장에서 여는‘현장콘서트’의 올해 첫 막이 올랐다. 21일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내 성진지오텍 2공장에서 500여명의 근로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현장콘서트가 열렸다. 2002년 시작한 현장콘서트는 지난해‘한국 메세나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에 39번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