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이하 한국시각)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한 시간가량 처음이자 마지막 훈련을 실시한 맨유 선수들이 격전지를 빠져나가고 있다. 스콜스와 나니는 팬들의 요청에 사인을 해주는 여유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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