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이종희<왼쪽> 대한항공 사장은 20일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한국어 작품 안내 서비스를 후원한 공로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 해설 장비 현대화 작업을 후원했으며, 관람객들은 지난 2월부터 작품을 둘러보면서 한국어로 해설이 나오는 안내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