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최봉환)가 TBN 강원교통방송을 통해 영동고속도로 등에 대한 교통 예보제를 실시한다. 교통 예보제는 날씨의 기상예보와 같은 개념으로, 최근 2년간 통행량 분석자료를 기초로 고속도로 교통소통 상황을 예측하는 것이다.
교통예보제는 도공 강원본부가 관할하는 전구간에서 실시되며, 영동고속도로 여주~강릉 구간, 동해고속도로 전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연풍 구간, 중앙고속도로 춘천~단양 구간 등 4개 노선이 해당된다.
이달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효과가 확인되면, 6월부터 현재 매일 2회의 방송회수를 늘여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