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전우주포럼'이 16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다. 내년 10월에 열리는 '제60회 대전국제우주대회(IAC)'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박성효 대전시장, 백홍렬 항공우주연구원장, 김경민 한양대 교수 등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평화적 목적의 우주개발 촉진과 IAC의 역할 ▲우주산업의 미래와 발전방향 ▲시민의 우주에 대한 관심 제고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있는 토론을 벌일 계획이다.

내년 국제우주대회에는 60여개국의 항공우주 관련 연구기관, 기업체, 학교 등에서 내외국인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