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자 A20면 '도쿄저널'에서 모토무라의 한자 '木村'을 '本村'으로 바로잡습니다.
[■ [도쿄저널] 흉악범 사형 판결 이끈 일(日) '피해가족 9년 투쟁' ]
▲25일자 A5면 '고위법관 재산 1위 99억8000만원' 기사에서 김동오 부산고법 부장과 이한주 광주고법 부장의 사진이 바뀌어 나갔기에 바로잡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두 법관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19일자 A20면 '도쿄저널'에서 모토무라의 한자 '木村'을 '本村'으로 바로잡습니다.
[■ [도쿄저널] 흉악범 사형 판결 이끈 일(日) '피해가족 9년 투쟁' ]
▲25일자 A5면 '고위법관 재산 1위 99억8000만원' 기사에서 김동오 부산고법 부장과 이한주 광주고법 부장의 사진이 바뀌어 나갔기에 바로잡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두 법관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