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윤아(18·사진)와 개그우먼 신봉선(28), MC 박슬기(22)가 25일 정오 서울 성균관대 도서관 앞에서 헌혈캠페인을 벌인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쏠라-C 모델로 활동 중인 이들은 성균관대 학생들과 함께 캠퍼스에서 헌혈의 중요성과 ‘6·14 세계 헌혈자의 날’을 홍보한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헌혈차량을 운영한다.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18·사진)와 개그우먼 신봉선(28), MC 박슬기(22)가 25일 정오 서울 성균관대 도서관 앞에서 헌혈캠페인을 벌인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쏠라-C 모델로 활동 중인 이들은 성균관대 학생들과 함께 캠퍼스에서 헌혈의 중요성과 ‘6·14 세계 헌혈자의 날’을 홍보한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헌혈차량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