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리한 산행(山行)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늘고 있다. 산행 전에는 반드시 준비 운동을 하고, 산에 오를 때는 자기 체력의 40%, 내려올 때는 30% 정도를 쓰고 나머지 30%의 체력은 남긴 채 하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뇨, 심장 등 질환자는 몸에 무리가 오면 바로 산을 내려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