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염창동에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전용공간 '여성문화나눔터·꿈꾸는 어린이 도서관'이 17일 문을 연다.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어린이 도서관 열람실과 요리연습실, 제과제빵실, 다목적 체육실 등을 갖췄다. 여성교양대학과 어린이 도서관이 같은 건물안에 있어 주부들이 여성대학 수업을 받는 동안 함께 온 어린이들은 책을 보거나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다. 어린이 도서관은 그리스도대가 위탁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