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자 고(故) 도남(陶南) 조윤제(趙潤濟) 선생의 뜻을 기리는 도남국문학상의 올해 수상자로 김동욱 상명대 한국어문학과 교수와 김문태 상명대 연구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3시30분 상명대 천안캠퍼스 본관 대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