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40세·주부)

8점: 특이한 소재에 더해진 사랑과 음모를 파헤치겠다는 사명감으로 흥분한 채 극장으로 향했다.

정혜윤(29세·회사원)

4점: 한국 영화 ‘리턴’이 떠올랐다. 예고편은 상상만 해도 참 징글징글 징그럽던데….

김용희(27세·학생)

9점: 정말 정말 기대했다. 제시카 알바의 출연과 이런 장르에 환장하는 나의 취향이 만났으니~!

김지연(40세·주부)

5점: 영화가 끝나고 날 힐끗 바라보는 남편 왈, “내는 종신보험밖에 든 게 없으니 살리도~~.”

정혜윤(29세·회사원)

4점: 어설픈 반전으로 감동과 스토리가 물과 기름처럼 따로 놀며, 이리저리 둥둥 떠 있구먼.

김용희(27세·학생)

6점: 마치 잘 짜인 스릴러인 양 광고하지만 마지막 영적인 대화(?)의 등장은 어이없는 코미디였다.

※참여방법: 위와 같은 형식의 영화평을 멀티플렉스 영화관 '프리머스 시네마' 홈페이지(www.primuscin ema.com)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당선자 세 분께 영화관람권 20매씩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