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 방송사업자인 TU미디어는 이번 주말을 전후해 개막하는 한국, 미국, 일본의 프로야구 2008년 시즌을 생중계한다.

TU미디어는 28일 오후 6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이승엽 선수가 뛰는 요미우리 홈경기(72경기)와 원정경기 일부(57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

또 31일 개막해 9월28일까지 이어지는 메이저리그에서는 박찬호(LA다저스), 김병현(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류제국(탬파베이 더블레이스) 등 한국인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를 중계하는 것은 물론,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 명문 구단의 주요 경기도 내보낼 예정이다. 29일 개막하는 한국 프로야구는 MBC 에브리원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