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지역 인재에게 최적의 일자리를 찾아주는 실용형 취업 알선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원주시는 올1월 홈페이지에 '취업정보센터'를 개설한 뒤 25일 현재 42명에게 일자리를 알선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업체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점검해 구직자에게 최적의 일자리를 연결시켜 주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 인력은행을 구축해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호재를 일자리 창출과 연계하는 공격적인 취업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