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시작하는 '선생님이 희망이다' 캠페인은 공부하는 선생님을 돕자는 취지입니다.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선생님들에게 힘을 실어준다면, 교사들의 실력이 좋아질 것이고, 우리 아이들도 학교에서 잘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을 원하는 교사들은=신청 절차는 간단합니다. '선생님이 희망이다' 홈페이지에 들어와 온라인상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기존의 교사 연구뿐 아니라, 앞으로 모임을 만들 경우 모두 지원이 가능합니다.

기존 교사 모임은 '선생님이 희망이다' 홈페이지의 '지원해주세요!'를 클릭하고 조선닷컴 아이디로 로그인을 한 뒤,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조선닷컴 아이디가 없으면 조선닷컴에서 가입을 하면 됩니다.

신청서 내용 중 일부는 일정한 절차를 거친 뒤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지원을 할 기업이나 단체에서 어떤 교사 모임이 있는지 알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직 연구 모임을 만들지 않았다면 새로 만들어도 됩니다.

◆지원하려는 기업이나 단체는=지원을 하려는 기업이나 단체는 '선생님이 희망이다' 사무국으로 전화(02-724-5461~4,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홈페이지의 '지원하겠습니다!'를 클릭하고 자원하고 싶은 연구모임과 지원가능 금액 등을 입력하면 됩니다. 연구모임을 지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못정함'이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기업이나 기관의 경우 금액이나 물품이 아니라 자체적인 연수 프로그램이나 연수 견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싶은 경우, 지원 가능 금액 및 물품란에 이 내용을 적으면 됩니다.

◆기부 연결은=조선일보는 직접 현금이나 물품을 받지는 않고, 연구 모임과 기업을 연결하는 일을 맡습니다. 지원하는 기업이나 단체가 연구 모임을 특정하지 않은 경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심사를 통해 지원받을 교사 모임을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의 '궁금합니다'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