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벚꽃은 오는 25일 제주 서귀포에서 피기 시작해 서서히 북상(北上)하겠다고 기상청이 전망했다. 서울에는 4월7일쯤 벚꽃 바람이 도착하겠다. 기상청은 13일 "이달 들어 기온이 평년 값을 웃돌아 벚꽃 피는 시기가 예년(30년 평균)보다 4일 정도 빠르겠다"고 예보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보다는 대략 4일 가량 늦다.
입력 2008.03.14. 00:41
올해 벚꽃은 오는 25일 제주 서귀포에서 피기 시작해 서서히 북상(北上)하겠다고 기상청이 전망했다. 서울에는 4월7일쯤 벚꽃 바람이 도착하겠다. 기상청은 13일 "이달 들어 기온이 평년 값을 웃돌아 벚꽃 피는 시기가 예년(30년 평균)보다 4일 정도 빠르겠다"고 예보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보다는 대략 4일 가량 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