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산 사하구 괴정동 동아공업고교 입학식에서 김기수 교장이 1학년 신입생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이 학교는 학생에게 3년 동안 자녀같이 사랑으로 뒷바라지 해준다는 뜻으로 신입생 입학행사를 세족식으로 마련했다.
김용우 기자
입력 2008.03.04. 21:49 | 수정 2020.08.05. 09:24
4일 부산 사하구 괴정동 동아공업고교 입학식에서 김기수 교장이 1학년 신입생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이 학교는 학생에게 3년 동안 자녀같이 사랑으로 뒷바라지 해준다는 뜻으로 신입생 입학행사를 세족식으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