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올해 축산 농가를 깨끗하게 바꾸는 '아름다운 농장'을 21곳으로 확대, 지원한다.
'아름다운 농장'은 경기도와 시(市)에서 600만원을 지원받은 농가가 농장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꽃과 나무를 심고 조경석을 가꿔 만든 '선진국형 농장'이다. 시는 분뇨가 흩어져있어 지저분하고 환경오염을 시키는 등 축산 농가가 지닌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기 위해 작년 아름다운 농장 10곳을 지정, 시범운영 했다.
파주시, 21곳으로 확대 운영
파주시는 올해 축산 농가를 깨끗하게 바꾸는 '아름다운 농장'을 21곳으로 확대, 지원한다.
'아름다운 농장'은 경기도와 시(市)에서 600만원을 지원받은 농가가 농장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꽃과 나무를 심고 조경석을 가꿔 만든 '선진국형 농장'이다. 시는 분뇨가 흩어져있어 지저분하고 환경오염을 시키는 등 축산 농가가 지닌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기 위해 작년 아름다운 농장 10곳을 지정, 시범운영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