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섭〈사진〉 광주·전남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재추대돼 3년 임기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광주·전남경영자총협회는 26일 광주 무등파크호텔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갖고 11명의 신임임원을 위촉했다. 신임 임원은 ▲차기회장=유희열(세화기계 회장) ▲부회장=최상준(남화토건 부회장) 최영종(남경건설 회장) 김봉길(삼각기계 회장) 고정주(나영산업 대표) 오세철(금호타이어 대표) 김보곤(디케이산업 대표) ▲이사=주경석(에스제이금속 회장) 조성은(무진기연 대표) 박화석(우성정공 대표) 김길종(현대주택관리 대표)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