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울산의 학부모를 위한 '찾아가는 NIE(신문활용교육)' 무료 강연을 마련합니다. 신문은 최저비용으로 최고효율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훌륭한 논술교재입니다. 이번 강연은 국내 최고의 NIE 강사인 박미영 한국 NIE협회 대표가 맡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선착순 500분의 학부모를 모시겠습니다. 주위 분들과 함께 오십시오. 참가자에게는 본사 소정의 교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일시:2월 23일(토), 오전 10:30

▲장소: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한마음회관

▲문의:(052)202-2700

▲문의:현대중공업 한마음회관

▲문의:(052)265-3877~8

▲문의:조선일보 울산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