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드리히-알렉산더대(FAU) 생명공학연구소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에 세워진다.
부산시는 오는 21일 독일 현지에서 허남식 부산시장과 이 대학 총장, 대학 소재지인 바이에른주 에얼랑엔시의 시장이 유치 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당사자들은 이 협약에서 FAU에서 346억원을 투자하고 부산시는 70억원 지원과 임대 형태의 부지 제공 등으로 연구소 설립을 돕기로 합의했다.
독일 프리드리히-알렉산더대(FAU) 생명공학연구소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에 세워진다.
부산시는 오는 21일 독일 현지에서 허남식 부산시장과 이 대학 총장, 대학 소재지인 바이에른주 에얼랑엔시의 시장이 유치 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당사자들은 이 협약에서 FAU에서 346억원을 투자하고 부산시는 70억원 지원과 임대 형태의 부지 제공 등으로 연구소 설립을 돕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