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전재홍 기자입력 2008.01.28. 00:43 | 수정 2020.08.05. 10:40일요일인 27일 오전 기름유출 피해를 입었던 충남 태안군 소원면 구름포해수욕장에 전국에서 모인 수천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방제복과 장화를 지급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