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NASA)이 최근 40대 한인 과학자를 연구담당 책임자로 임명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버지니아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신재원(49·사진) 박사. 최근까지 NASA 워싱턴 연구소의 부국장보로 근무해온 신 박사는 내달 1일자로 연구담당 부국장에 오른다.
韓人 과학자 신재원씨
미 항공우주국(NASA)이 최근 40대 한인 과학자를 연구담당 책임자로 임명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버지니아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신재원(49·사진) 박사. 최근까지 NASA 워싱턴 연구소의 부국장보로 근무해온 신 박사는 내달 1일자로 연구담당 부국장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