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맛있는공부는 외국어고 입학을 목표로 하는 전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2009학년도 제3회 외국어고 대비 전국 학력평가'를 오는 3월 16일 공동 주최합니다.
이번 평가는 서울권에 이어 경기권에서도 창의사고력 문제 출제를 배제키로 함에 따라 새롭게 바뀌는 시험 형태에 맞춰 출제할 예정입니다.
이번 학력평가는 학교내신, 영어듣기, 학업적성, 구술면접 등 학생들의 현재 실력을 2008학년도 각 외국어고의 합격선과 비교 분석해 2009학년도 입시에서 지원이 가능한 외고 및 전형을 조기에 정확히 예측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두 차례의 시험을 통해 단일 시험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자리잡았고, 데이터의 신뢰성이 어느 시험보다 우수합니다.
학생들은 정밀한 시험결과 진단을 받아봄으로써 외고 입시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력평가는 3월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4~5차례 개최될 예정입니다.
한편, ㈜맛있는공부는 지난 2회 대회와 동일하게 공식 원서접수처 및 고사장을 지정하기로 하고 전국 학원들을 상대로 신청을 받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최 조선일보, ㈜맛있는공부
주관 ㈜맛있는공부 진학&입시연구소
대상 예비 중1, 중2, 중3
응시접수 2월 14일 ~2월 29일
시험일 3월 16일(일)
시험장소 전국 각 고사장(지정 학원)
문의 (02)724-65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