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향우회 중앙회(총재 김용래 전 서울시장)는 제4회 '자랑스러운 충청인 상' 수상자로 김희수 건양대 총장, 윤석만 포스코 사장,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회장 등 3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6시 여의도 63빌딩 별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조선일보
충청향우회 중앙회(총재 김용래 전 서울시장)는 제4회 '자랑스러운 충청인 상' 수상자로 김희수 건양대 총장, 윤석만 포스코 사장,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회장 등 3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6시 여의도 63빌딩 별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