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파의 끝이 보이십니까? 보통 산 입구는 출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분위기지만, 산 정상에 가까워서도 이런 건 처음 봤습니다. 덕분에 거의 떠밀려 정상까지 갔답니다. 지난 13일 태백산 7부 능선쯤에서…
이계후·회사원·서울 관악구
입력 2008.01.21. 22:50 | 수정 2020.08.05. 10:55
저 인파의 끝이 보이십니까? 보통 산 입구는 출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분위기지만, 산 정상에 가까워서도 이런 건 처음 봤습니다. 덕분에 거의 떠밀려 정상까지 갔답니다. 지난 13일 태백산 7부 능선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