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새해를 맞아 클래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19일 열리는 '2008년 신년음악회'다.

오페라와 뮤지컬 전문 오케스트라인 '모스틀리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박상현)가 연주하는 주페의 '시인과 농부' 서곡을 시작으로 1시간 30분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