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낮 12시,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삼성중공업에서 서해 기름 오염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진상 규명을 하라는 집회를 하고 있다. 삼성의 사신(死神)들이 태안 바다에 검은 기름을 부어 지구와 물고기가 병들었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보이며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17일 낮 12시,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삼성중공업에서 서해 기름 오염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진상 규명을 하라는 집회를 벌이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17일 낮 12시,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삼성중공업에서 서해 기름 오염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진상 규명을 하라는 집회를 하고 있다. 삼성의 사신(死神)들이 태안 바다에 검은 기름을 부어 지구와 물고기가 병들었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보이며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17일 낮 12시,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삼성중공업에서 서해 기름 오염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진상 규명을 하라는 집회를 하고 있다. 삼성의 사신(死神)들이 태안 바다에 검은 기름을 부어 지구와 물고기가 병들었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보이며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