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하 삼양사그룹 회장과 박권상 전 한국방송공사 사장이 '자랑스런 전북인상'을 받았다. 재경전라북도민회(회장 이연택)는 8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김 회장과 박 사장에게 제 4회 자랑스런 전북인상을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