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겨울방학을 맞아 ‘체험학습’프로그램의 횟수와 인원을 늘려 예약접수를 받습니다.

조선일보 체험학습은 신문 제작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유비쿼터스 시대의 미래형 신문을 보고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연일 만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시면 T-페이퍼, M-페이퍼 등 미래형 신문을 볼 수 있는 ‘유미디어랩’ 견학을 비롯, 신문 편집 등 신문 제작 과정, 컬러인쇄의 원리, 시간당 최대 17만부를 인쇄하는 첨단 윤전기의 가동 모습 등 신문을 만드는 과정을 현장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참관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대상 : 초등학생 이상 학생 및 일반인(방학기간 중 단체관람 불가)

일정 : 서울 본사 하루 4회(10시, 11시, 14시 30분, 15시 30분), 평촌사옥 하루 3회(10시, 14시, 16시)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

접수 : 홈페이지(visit.chosun.com)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체험학습인원 : 1회당 50명 ▲관람료 : 무료

문의 : 홈페이지(visit.chosun.com) 및 전화 (02)724-6032(서울본사), (031)380-1133(평촌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