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이재호 동아일보 논설위원실장)은 11일 제25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폭행 사건을 보도한 연합뉴스 사회부 사건팀을 선정했다. 또 제19회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수상자로 이슬람 지역 인권·환경 실태를 보도한 KBS 국제팀 이영석 기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2008년 1월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